난 몰랐습니다.
내가 걷는 이 길이 당신이 힘들게 가셨던
그 길이 아니었음을
의심했습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힘든 내안에 당신이
정말로 계신지 의심했습니다.
때론 혼자란 슬픔에 한없이 울기도 했지만
내 안의 믿음 잃지 않았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당신 있음을 당신이 함께 하심을
혼자가 아닌 함께죠
항상 내곁에서 느낄수 있는걸
그대 어디에 있어도 항상 곁에 있어 주는걸
때론 혼자란 슬픔에 한없이 울기도 했지만
내 안의 믿음 잃지 않았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는
당신 있음을 당신이 함께 하심을
혼자가 아닌 함께죠
항상 내곁에서 느낄수 있는걸
그대 어디에 있어도 항상 곁에 있어 주는걸
혼자가 아닌 함께죠
항상 내곁에서 느낄수 있는걸
그대 어디에 있어도 항상 곁에 있어 주는걸
나를 사랑으로, 믿음으로 감싸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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